에디터가 고른 기획전·후기·루트 노트를 모았습니다. (모킹 콘텐츠)
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성수 한 켠의 짧은 전시를 한곳에. 이번 주만 열려 있는 스팟을 감도 있게 골랐습니다.
줄 서는 맛과 조용히 즐기기 좋은 코너를 나눠 정리했습니다.
한남·이태원 사이, 걷는 속도에 맞춘 전시 루트.
현장 온도가 느껴지는 코멘트만 골랐습니다.
공간·동선·브랜드 메시지 — POPCAST가 보는 세 가지.